| ‘살림남2’ 장정윤 작가♥김승현 결혼 비하인드, 백년해로 해주세요 (ft.최창민)[종합] |
| 2020. 01.29(수) 21: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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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림남2 팝핀현준 박애리 나이 차이 이혼설 김승현 여자친구 장정윤 작가 결혼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살림남2’ 김승현, 장정윤 작가 결혼 현장은 눈물과 웃음이 가득했다. 진실한 남편, 아내로서의 도리를 약속한 이들 부부의 앞날에 행운이 가득할 것이 예고된 가운데 절친 최제우(전 최창민)가 감동의 축가를 더했다. 29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FT아일랜드 최민환, 율희 아들 재율, 팝핀현준 박애리 부부와 어머니와 딸 남예술, MBN ‘알토란’ 장정윤 작가, 김승현 결혼 생활, 딸 수빈, 어머니, 아버지 등 가족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승현 장정윤 작가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부부는 지난 1월 12일 서울 모처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장정윤 작가의 아름다운 웨딩드레스 자태가 시선을 강탈했다. 숏 단발 웨이브를 한 그의 상큼한 매력이 돋보였다. 김승현 역시 훤칠한 키, 전성기 꽃미남 미모를 과시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김승현은 장인어른이 건네 준 신부 장정윤 작가 손을 부여잡으며 감동했다. 그는 “장인어른이 아름다운 딸을 제게 주셔서 감사했다. 우리 수빈이 결혼할 때도 내가 저 자리에 있을 테니 그 감정을 알겠더라”라고 말했다. 김승현 아버지 김언중 씨는 주례석에 나서 “승현이와 정윤 양이 부부 연을 맺게 됐다. 어려운 일이 많겠지만 그걸 극복해 나가야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을 말해주고 싶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김승현 아버지는 “그리고 우리 아내 백옥자 씨, 앞으로 내가 잘해줄게”라며 아내를 언급해 눈길을 모았다.
김승현, 장정윤 작가는 양가 부모님에게 절을 하며 애틋한 심경을 전했다. 백옥자 요사는 며느리 장정윤을 꼭 안아주며 “예쁘게 잘 살아”라고 당부했다. 20년지기 친구 최제우, 전 최강창민의 아름다운 축가 현장도 공개됐다. 김승현은 최강창민 마이크를 받아들고 서프라이즈 축가를 이어갔다. 김승현의 서프라이즈 개인기에 아버지 역시 눈시울을 붉혔다. 이날 축가 최제우, 주례 왕종근, 사회 역시 김승현 절친으로 알려진 개그우먼 김지민, 변기수가 맡아 훈훈함을 더했다. 하객 군단으로 팽현숙, 최양락, 율희, 최민환 부부, 팝핀현준 박애리, 미나 류필립, 배우 오지호, 농구선수 한기범, 서지석, 레드벨벳 조이 등 유명인들이 함께 했다. 딸 수빈 역시 아빠 김승현 결혼식을 접한 후 눈물을 쏟으며 “우리 가족은 아빠가 얼마나 고생한지 안다. 고생 좀 안하고 잘 살길 바란다. 꽃길만 걷길 바란다”는 진심을 전했다. 김승현, 장정윤 작가 신혼집은 서울 모처에 마련됐다. 두 사람은 김승현 부모, 장정윤 작가 신혼집 전세금 분담으로 이곳 신혼집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승현은 알려진 바와 달리 초혼이다. 미혼부로 딸 수빈을 홀로 키워왔으나 법적 결혼을 한 전력은 없다. 장정윤 작가 나이, 신상 역시 화제가 되는 가운데 비연예인인 그의 특성상 개인 정보는 알려지지 않았다. 그는 김승현 나이보다 연하의 30대 중반 여성으로 알려져 있으며 현재 방송 작가 일을 이어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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