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나이 어린 최민환♥율희, 딸 쌍둥이 조기출산? “자궁수축 시작돼”
2020. 01.29(수) 21:11
살림남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김승현 여자친구 장정윤 작가 결혼 신혼집 최초 공개 딸 수빈 결혼 팝핀현준 박애리 최민환 율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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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살림남2’ 율희 자궁 수축으로 인한 조기 출산 위기가 감지됐다. 최민환 율희, 젊은 나이 부부의 두 번째 출산을 향한 시청자들의 응원이 폭발하는 것은 당연지사다.

29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FT아일랜드 최민환, 율희 아들 재율, 팝핀현준 박애리 부부와 어머니와 딸 남예술, MBN ‘알토란’ 장정윤 작가, 김승현 결혼 생활, 딸 수빈, 어머니, 아버지 등 가족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산부인과 전문의는 율희 자궁 수축이 포착됐다며, 입원을 하는 게 좋겠다고 권했다. 임신 34주만에 조기 진통이 온 것이었다.

간호사는 “화장실 가실 때 외에는 누워 계시는 게 중요하다”라며 “퇴원해서도 절대 안정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최민환 율희 부부는 현재 딸 쌍둥이 출산을 앞두고 있다. 아들 재율 이후 두 사람은 삼남매 부모가 됐다.

최민환 나이 1992년생, 율희 나이 1992년생으로 두 사람은 5살 차이의 젊은 부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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