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예능' 김준호→샘 오취리, 마운틴뷰 독채 완성 '일심동체 팀워크'
2020. 01.28(화) 15:25
친한 예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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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친한 예능' 김준호 데프콘 샘 해밍턴 샘 오취리가 환상적인 팀워크로 마운틴뷰 독채를 완성한다.

28일 방송되는 MBN 예능프로그램 '친한 예능'에서는 강원도 강릉으로 떠난 최수종 데프콘 이용진 등 멤버들과 홍자 정다경 숙행이 함께하는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김준호 데프콘 샘 해밍턴 샘 오취리는 마운틴뷰가 매력적인 독채 건설에 돌입했다. 네 사람은 익숙하지 않은 작업임에도 불구하고 바닥 깔기부터 뼈대 세우기, 재료 옮기기, 삽질에 이르기까지 철저한 분업화로 완벽한 호흡을 보여줬다.

특히 완성된 집에 입성한 김준호는 "들어와 봐. 대박이다"라며 자화자찬을 쏟아냈다. 하지만 샘 오취리는 "엄마한테 집 사진 보냈더니 당장 가나 오라더라"라며 가나에 계신 부모의 반응을 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런가 하면 김준호와 샘 오취리는 방귀로 결의를 맺었다. 뜻밖의 순간 샘 오취리의 방귀 공격을 맞은 김준호는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전언이다. 이에 두 사람의 한층 짙어진 우정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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