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범한 가수 문주란 “국내 최저음 디바” (슈가맨3) [TV온에어]
2020. 01.25(토) 06:50
슈가맨3 신신애 세상은 요지경 가수 문주란 나이 남자는 여자를 귀찮게 하네 유산슬 유재석 유희열 정승환 선우정아
슈가맨3 신신애 세상은 요지경 가수 문주란 나이 남자는 여자를 귀찮게 하네 유산슬 유재석 유희열 정승환 선우정아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슈가맨3’ 문주란 저음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24일 밤 방송된 JTBC 설 특집 예능프로그램 ‘투 유 프로젝트-슈가맨 시즌3’(이하 슈가맨3)은 MC 유재석, 유희열, 김이나, 헤이즈 진행 아래 트로트 특집으로 유산슬(유재석), 정승환, 선우정아, ‘세상은 요지경’ 가수 신신애, ‘남자는 여자를 귀찮게 하네’ 문주란 등이 출연해 음악 추억을 소환했다.

이날 문주란은 ‘남자는 여자를 귀찮게 하네’를 부르며 무대에 등장했다. 만 17세부터 이미 구성지고 애수 짙은 목소리를 지닌 그는 타고난 천생 가수였다.

실제로 문주란은 10대 시절부터 “국내 최저음 여자 가수”라는 수식어를 얻기도 했다. 선우정아는 몹시 놀라며 “체구도 작으신데 저게 되는 게 너무 대단하시다”라며 감탄사를 금치 못했다.

한편 이날 문주란은 또 다른 자신의 명곡 ‘누가 이 사람을 모르시나요’ '나야 나'를 열창하며 설 특집 ‘슈가맨3’의 완성도를 높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투 유 프로젝트-슈가맨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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