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아육대’ 웃음기 뺀 박지훈, NCT드림 재민 제친 게임돌
2020. 01.24(금) 20:00
2020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아육대 박지훈 NCT 드림 모모랜드 주이
2020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아육대 박지훈 NCT 드림 모모랜드 주이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2020 아육대’ 박지훈, 재민이 아이돌 중 압도적인 게임 실력을 과시했다.

24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2020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에서는 빅톤, 에이티즈, SF9, 에이핑크, AOA, 마마무, 몬스타엑스, 세븐틴, 김재환, 박지훈, 하성운, 있지(ITZY), 스트레이키즈, NCT 드림(DREAM) 등이 출연해 육상, 양궁, 씨름, 승부차기, 투구, E-스포츠, 승마 등 7개 종목의 체육 대회를 펼쳤다.

이날 박지훈, NCT 드림 재민이 e 스포츠 슈핑 게임 솔로 연습경기가 공개됐다. 많은 아이돌들을 제치고 두 사람이 마지막 생존자로 박빙 승부를 펼치게 됐다.

어느 때보다 진지한 박지훈은 웃음기를 싹 빼고 재민에게 강한 공격을 선보이기 시작했다. 재민은 박지훈의 강한 선공에 여러 번 수비로 맞섰으나, 결국 박지훈은 옆으로 돌아가 재민의 캐릭터 머리를 공격했다.

재민은 놀라운 박지훈의 판단력, 순발력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결국 재민이 탈락하면서 연합팀 박지훈이 6킬을 성공시켰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2020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2020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 박지훈 | 아육대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