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스아이캔' 오지호 "괜찮아, 즐기면서 해" 훈훈한 심사평 예고 |
| 2020. 01.23(목) 1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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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 아이 캔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예스아이캔'에서 배우 오지호가 훈훈한 심사평으로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26일 방송되는 OBS 예능프로그램 '예스 아이 캔(YES I CAN)'에서는 웹드라마 '트로피'의 심사 현장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배우반 학생들은 졸업 작품인 웹드라마 '트로피' 오디션을 봤다. '트로피'는 힘든 환경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는 학생들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이날 오디션 심사위원에는 오현경과 오지호 배진아 김최용준 등 배우반 담임선생님들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담임 선생님 앞에서 연기하는 것이 부담스러워인지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오현경과 오지호는 "괜찮다. 즐기면서 해라. 그래야 잘된다"라며 긴장된 분위기를 풀기 위해 노력했다. 덕분에 학생들은 오디션을 순조롭게 치렀다. 그런가 하면 아이돌반과 보컬반의 버스킹 미션도 공개됐다. 현장에는 임창정 교장부터 김조한 김형준 공민지까지 출동해 학생들을 응원했다. 추운 겨울 날씨에도 학생들은 열정적인 공연을 보여줘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O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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