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웨이’ 김정수 “위암말기 대수술, 위 20% 남았다” |
| 2020. 01.15(수) 2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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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다큐 마이웨이 김정수 위암 3기 자살 시도 아내 불화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마이웨이’ 가수 김정수가 위암 말기, 자살 시도 등 모두를 아프게 하는 인생 시련을 고백했다. 15일 밤 방송된 TV조선 교양프로그램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히트곡 ‘당신’ 가수 김정수 아내, 가족, 위암 투병기 등 기구한 인생사가 공개됐다. 김정수는 앞서 위암 3기 판정을 받았다. 젊은 시절, 그는 살기 위해 강하게 사투했다. 무려 5시간 대수술을 거쳐 위의 팔 할을 잘라냈다. 김정수는 “내가 집념이 좀 강하다. 내가 죽어? 말도 안 돼. 이런 기분이었다. 대수술 끝나고 항암 치료했다. 토하고 또 먹고 토하고 또 먹고 그렇게 이겨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김정수는 “위장이 20퍼센트만 남은 것이니까 먹는 양도 적다”라며 현 상황을 전했다. 실제로 김정수는 작은 위 탓에 2시간 간격으로 식사를 하고 있다. 열심히 관리한 덕분에 지금은 몸 상태가 많이 좋아졌다는 후문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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