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아제르바이잔 4인방, 전통의상 입고 이태원 방문
2020. 01.15(수) 11:36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출연 중인 아제르바이잔 네 친구가 이태원을 방문한다.

16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이하 '어서와')에서는 알라베르디와 세 친구의 이태원 탐방기가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이들은 아제르바이잔 전통 의상을 입고 이태원으로 향했다. 루슬란은 "대학교에 다닐 때 한국 학생들이 한국 과자를 가지고 와서 소개해줬던 적이 있다"며 "이번에는 이제르바이잔을 알릴 시간을 계획했다"고 말했다.

네 친구는 제작진에게도 알리지 않고 아제르바이잔을 소개할 이벤트를 몰래 준비했다. 여행 첫날부터 무겁게 짐을 들고 다니며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펼칠 타이밍을 살폈다.

특히 이들은 "지금은 우리가 아제르바이잔 대표다. 아제르바이잔을 알릴 좋은 기회"라며 사명감을 불태웠다. 과연 네 친구가 아제르바이잔을 알리기 위해 생각해낸 방법은 무엇인지 관심이 모아진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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