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낭만닥터 김사부2’ 이성경 수술울렁증 터졌다, 안효섭 구세주일까 [종합] |
| 2020. 01.13(월) 23:20 |
| ||||
![]() |
| 낭만닥터 김사부2 서현진 한석규 안효섭 이성경 김주헌 신동욱 소주연 윤나무 김홍파 진경 임원희 변우민 김민재 고상호 박효주 배명진 최진호 윤보라 3회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낭만닥터 김사부2’ 이성경이 수술울렁증으로 굴욕을 당했다. 이 가운데 그런 이성경의 키다리 아저씨는 안효섭인 것으로 암시됐다. 13일 밤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극본 강은경 연출 유인식) 3회에서는 돌담병원을 비롯한 의학계 의사, 의료인 김사부(한석규), 서우진(안효섭), 차은재(이성경), 박민국(김주헌), 배문정(신동욱), 윤아름(소주연), 정인수(윤나무), 여운영(김홍파), 오명심(진경), 장기태(임원희), 남도일(변우민), 박은탁(김민재), 양호준(고상호), 심혜진(박효주), 허영규(배명진), 도윤완(최진호), 주영미(윤보라)의 메디컬스토리가 그려졌다. 이날 많은 의료계 장치가 마련돼 있는 거산대 병원 측에 장군 수술을 넘겼다. 김사부는 은재, 우진이 이 상황을 팔로우한 것에 대해 인식했으나 우진이 해당 수술 스태프로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했다. 은재는 박민국과 거산대 선배들에게 괄시를 받았다. 은재는 “장관님 처음 응급실 들어왔을 때부터 팔로우 했었다. 제가 조금이라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거다”라며 모두를 설득했지만, 이 수술의 스태프는 은재 아닌 우진이었다. 동료는 “자기 혼자 살겠다고 차은재 까고 박 교수 손잡은 거다. 서우진 이 자식, 원래 남 뒷통수 치기 전문이잖냐”라며 두 사람 모두에게 모욕을 줬다. 김사부는 앞서 서우진에게 스태프로 박민국을 도우라고 지시했다. 김사부는 “네가 안 들어가면 차은재가 들어가야 되는데, 거기서 다시 토하고 고꾸라져 나오는 꼴 보고 싶냐”라며 수술울렁증 은재를 배려한 것이었다. 이 사실을 모르는 은재는 우진에게 깊은 배신감을 느꼈고, 의국 사람들에게도 큰 상처를 받았다. 결국 각자의 수술실에서 김사부와 박민국은 각자의 수술 전쟁을 시작하게 됐다. 김사부, 우진의 깊은 속을 모르는 은재의 속에 앙금이 쌓였다. 에필로그에서는 대학 시절, 은재를 배려했던 우진의 속사정이 드러났다. 대학교 첫 수업에 늦은 은재는 안절부절했고 그런 은재의 상황을 알게 된 우진은 강의실 문을 박차고 들어가 수업 분위기를 깨며 은재가 몰래 들어갈 수 있도록 수를 썼다. 우진은 언제나 은재를 배려하고 챙기고 있었던 것이다. 한편 이날 주인공들이 먹는 분식이 화제가 됐다. 이곳은 대왕오징어튀김, 떡볶이 등이 유명한 전국 체인점으로 상호명은 '열정분식소'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낭만닥터 김사부2’]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