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어즈' 혜은이, 예명 탄생 비화 공개 "최초의 한글 이름" |
| 2020. 01.11(토) 2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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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어즈 혜은이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싱어즈' 혜은이가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11일 밤 방송된 EBS1 '싱어즈-시대와 함께 울고 웃다'(이하 '싱어즈')에서는 혜은이가 출연해 자신의 음악 인생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혜은이는 '당신은 모를실 거야' 비화로 "이 음반이 나오면 금방 스타가 될 줄 알았다. 그런데 반년이 지나도 소식이 없더라"면서 혜은이는 "사인을 1년이 넘게 연습을 했다. 뭐하러 하나 싶었는데, 그 사인을 지금까지 할 줄 몰랐다"고 했다. 이어 혜은이는 "발매 1년 뒤에 택시를 탔더니 어디서 들은 노래가 나오더라. 택시 기사가 '이 노래 아느냐. 가수 이름이 특이하다. 어떻게 사람이 '혜' 씨가 있느냐'고 했다"고 말했다. 혜은이는 이름에 대한 비화로 "성 없이, 글씨가 동글동글하니 예뻐서 쓰게 됐다. 최초의 한글 이름이라고 하더라"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EBS1 '싱어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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