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터트롯' 삼식이, 누구? JK 김동욱 해명 "조작 의심" |
| 2020. 01.11(토) 2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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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터트롯 삼식이 JK 김동욱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미스터트롯'의 '삼식이'의 정체로 가수 JK 김동욱이 거론되고 있다. 9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에서는 직장부A 소속 '삼식이'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삼식이'는 복면을 쓰고 나와 심사위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삼식이'는 유현상의 '여자야'로 무대를 꾸며 심사위원으로부터 올 하트를 받았다. '삼식이'의 무대를 본 심사위원들은 "당황스러운데 노래는 잘 한다"고 극찬했다. 장윤정은 "'미스트롯'부터 함께했던 빡빡이 PD 아니냐"고 '삼식이'의 정제를 추측했다. 또한 '삼식이'의 정체로 그룹 노을 멤버가 거론되기도 했다. '삼식이'의 정체에 대한 심사위원들의 다양한 추측이 나온 가운데 '삼식이'는 스케치북에 'NO'라고 써 모든 추측에 대해 부정했다. 이어 '삼식이'는 자신을 '개인사업자'라고 소개하며 "결승에 가면 복면을 벗겠다"고 밝혔다. '미스터트롯' 방송 이후 '삼식이'의 정체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누리꾼들은 '삼식이'의 창법과 무대 위 습관들을 토대로 '삼식이'가 JK 김동욱 아니냐고 추측하고 있다. '미스터트롯' 삼식이로 자신의 이름이 거론되자 JK 김동욱이 해명에 나섰다. JK 김동욱은 자신의 SNS에 "새벽에 내가 왜 검색순위에. 그것도 20대에서. 동생이 보내준 사진. 오해하지 마세요. 검색순위 조작 의심"이라고 해명했다. 그럼에도 누리꾼들은 '미스터트롯' 삼식이 정체로 여전히 JK 김동욱을 거론하고 있는 상황이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미스터트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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