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패밀리' 고명환 임지은 결혼, 입양 생각하는 이유 "마음 아파하지 말자"
2020. 01.11(토) 17:14
모던패밀리 고명환 임지은 결혼
모던패밀리 고명환 임지은 결혼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모던 패밀리' 고명환 임지은 부부가 입양에 대해 이야기했다.

10일 밤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모던패밀리'에서 고명환 임지은 부부가 아동 양육시설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고명환 임지은 부부는 50명의 아이들이 사는 아동 양육시설을 방문했다. 해당 보육원에는 어린 부모로 인해 오게 된 아이들이 대부분이었다.

고명환 임지은 부부는 그곳의 아이들을 애정 어린 시선으로 바라보며 아이들과 어울리기 위해 노력했다.

임지은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전에 아이를 돌보는 봉사활동을 했는데 신랑과 한 번도 못 가봤다"라고 말했다.

43살에 결혼한 고명환 임지은 부부는 아이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고명환은 "우리는 아기에 대해서 주시면 감사하고 안 주셔도 마음 아파하지 말고 그다음은 나중에 생각해보자 했다"고 했다.

이어 고명환은 "입양에 대한 이야기도 했다"라고 털어놓았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N '모던패밀리']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고명환 | 고명환 임지은 결혼 | 임지은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