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패밀리’ 고명환♥임지은 모닝포옹 대형사고 “바지 찢어져”
2019. 11.23(토) 00:30
모던패밀리 박원숙 서권순 임현식 김애경 박광남 백일섭 류필립 미나 임하룡 고명환 임지은 숙행 박해미 아들 황성재 강부자 김나운
모던패밀리 박원숙 서권순 임현식 김애경 박광남 백일섭 류필립 미나 임하룡 고명환 임지은 숙행 박해미 아들 황성재 강부자 김나운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고명환이 탈모, 노안에 시달리는 근황을 전한 가운데 두 사람의 특별한 모닝 인사가 눈길을 모았다.

22일 밤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모던패밀리’에서는 이수근 김정난 진행 아래 백일섭, 강부자, 김나운, 박원숙, 류필립 미나, 박해미 황성재 모자, 임하룡, 연매출 10억 메밀국수 가게 CEO 고명환 임지은, 숙행 등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신혼부부의 아침 일상이 공개됐다. 임지은의 옆자리엔 이미 고명환이 없었다. 일찍 기상한 고명환은 임지은에 비해 아침잠이 없기에 빨리 기상하는 편이었다.

고명환은 거실에서 종이 신문을 읽고 있었다. 그는 노안이 온 듯 글씨를 바라보며 눈을 게슴츠레 떴다. 그는 “안경을 써도..”라며 한숨을 쉬었다.

하지만 고명환은 일어난 아내를 만나자마자 거실에서 술래잡기 놀이를 펼치는가 하면, 아내를 꼭 끌어안는 남다른 애정을 과시해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그 순간 고명환은 격하게 임지은을 끌어안다가 바지가 찢어지는 사고를 겪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N ‘모던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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