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뭉쳐야 찬다' 돌아온 안정환표 지옥 훈련… "하늘이 노래진다" |
| 2020. 01.10(금) 09: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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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뭉쳐야 찬다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뭉쳐야 찬다' 안정환이 스파르타 훈련을 들고 온다. 12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에서는 '어쩌다FC'의 제주도 전지훈련이 펼쳐진다. 남다른 조기축구단의 클래스에 맞춰 지난해 주문진 해변 훈련 때보다 더욱 독하고 강도 높은 1박 2일 일정을 예고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안정환은 "구단주가 올해 1승 못하면 해체시켜버리겠다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멤버들은 제주도 맛집 탐방을 벌일 생각에 한껏 들떴다. 안정환은 "여기가 바로 훈련 맛집"이라며 멤버들을 모래사장이 펼쳐진 해변 훈련장으로 이동시켰다. 본격적으로 워밍업이 시작되자 이형택은 "하늘이 노래진다"며 앓는 소리를 냈다. 또한 멤버들도 탈진해 널브러지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과연 악마 조교로 변신한 안정환이 '어쩌다FC'를 위해 준비한 제주도 전지훈련 맛집의 모습은 무엇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뭉쳐야 찬다'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20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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