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해줘 홈즈' 아치울 리틀 포레스트, 높은 층고x옥상 정원까지 |
| 2020. 01.05(일) 2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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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해줘 홈즈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구해줘 홈즈'에서 아치울에 위치한 리틀 포레스트 매물이 소개됐다. 5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요리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의뢰인들의 매물을 찾기 위한 복팀과 덕팀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덕팀 붐과 정종철은 의뢰인의 요구에 따라 특색 있는 주방을 가진 매물을 찾기 위해 박진영이 산다는 경기 구리시 아치울을 찾았다. 의뢰인은 최소 3개의 방을 원했으며, 주차 공간 역시 2대 이상 가능한 곳을 찾았다. 더불어 최대 보증금은 2억5000만 원, 월세는 180만 원까지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덕팀의 매물은 깔끔한 인테리어가 눈길을 끌었다. 2층의 메인 방은 바닥 가운데까지 햇살이 세어 들어왔고, 깔끔함을 선호한 집주인은 직접 콘센트 함을 제작해 에어컨의 각종 전선 및 관을 가리기까지 한 것. 더불어 2층엔 방이 하나 더 위치해 있어 요리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의뢰인들이 작업장으로 쓰기에 충분했다. 이어 덕팀은 마지막 3층을 소개했다. 특히 3층의 작은방은 높은 층고가 이목을 집중시켰다. 붐은 김숙에게 빌려온 레이저 줄자로 층고를 측정했고, 이내 높이가 3.2m로 밝혀지자 MC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더불어 층이 나뉘어 있으면 단열에 불리하다는 단점을 상쇄시키기 위해 두꺼운 이중창으로 이뤄져 있었다. 끝으로 덕팀은 3층의 또 다른 방과 함께 복층으로 된 옥상 정원까지 소개했다. 붐은 마지막으로 "원래는 전세 매물이지만, 반 전세로 정리했다. 보증금 2억5000만 원에 월세 180만 원이다. 꽉 채웠다. 4층을 누구의 방해 없이 쓸 수 있는 게 가장 큰 메리트다"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구해줘 홈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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