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샘 해밍턴, 아부다비 그랜드 모스크에 감탄 연발
2020. 01.05(일) 22:19
슈퍼맨이 돌아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슈돌'에서 샘 해밍턴 가족이 아부다비에 방문했다.

5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샘 해밍턴이 아들 윌리엄과 벤틀리와 함께 아부다비의 대표적인 랜드마크, 그랜드 모스크에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그랜드 모스크는 지상파 방송에서는 처음으로 소개됐다. 그랜드 모스크 앞에 자리 잡은 샘 해밍턴 부자는 기념사진을 남기며 이 순간을 추억으로 남겼다. 이후 그랜드 모스크 내부로 들어간 샘 해밍턴은 순백의 고급스러움을 풍기고 있는 건축물에 감탄을 내뱉었다.

특히 벤틀리는 대리석으로 꽉 메워진 그랜드 모스크의 광장이 마음에 들었는지 한가운데로 가 한참을 생각에 빠져 있었다. 벤틀리는 관계자가 등장하고 나서야 샘 해밍턴의 곁으로 돌아왔다.

한편 그랜드 모스크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 있는 모스크(이슬람교 예배당)로 세계 최대의 페르시아 융단이 놓여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셰이크 자이드 모스크로 불리기도 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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