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돌' 홍경민, 부쩍 성장한 딸 라임에 감동 "발음이 너무 정확" |
| 2020. 01.05(일) 21: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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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맨이 돌아왔다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슈돌'에서 가수 홍경민이 부쩍 성장한 라임이에 감격했다. 5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홍경민과 딸 라원이, 라임이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부쩍 성장한 라임이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라임이는 어느새 이가 자라 과자를 씹어 먹었고, 홍경민을 보며 "아빠"라고 부르기도 했다. 이를 들은 홍경민은 "아빠 발음이 정확하다. 감동받았다"고 감격했다. 그러면서 홍경민은 라라 자매를 데리고 집 밖으로 나가 오이도로 향했다. 홍경민이 먼저 찾은 곳은 역사를 사랑하는 첫째 라원이를 위한 곳이었다. 선사시대 유물이 가득한 박물관에 도착한 라원이는 신난 듯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온몸으로 체험하기 시작했다. 마지막으로 라원이는 토기에 자신의 이름을 새기는 것으로 체험학습을 마무리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슈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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