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남의 광장' 중화제육면·돼지마늘버거, 백종원 매직 또 통했다 [TV온에어] |
| 2020. 01.03(금) 06: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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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남의 광장 백종원 양세형 김희철 김동준 영천 돼지고기 마늘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맛남의 광장' 백종원이 영천 돼지, 마늘 농가를 살리기 위해 연구한 메뉴 중화 제육면과 맛남 돼지마늘버거가 눈길을 끌었다. 2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맛남의 광장'에서는 백종원 양세형 김희철 김동준이 경상북도 영천시를 찾아 영천 돼지고기와 마늘 살리기에 나섰다. 이날 백종원은 영천 돼지와 마늘 농가를 살리기 위한 메뉴로 중화제육면과 돼지마늘버거를 개발했다. 이에 '맛남의 광장' 출연진들은 영천휴게소로 향했다. 백종원이 개발한 메뉴를 맛보기 위해 영천휴게소에 손님들이 몰리기 시작했다. 이에 김동준은 손님들에게 메뉴 홍보를 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중화제육면과 돼지마늘버거는 백종원의 이름값을 증명하듯 손님들의 호평이 잇따랐다. 손님들은 "처음 먹어보는 맛" "돼지고기가 맛있다"며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또 다시 먹힌 백종원표 중화제육면과 돼지마늘버거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면서 영천 마늘과 돼지 농가 살리기에 청신호가 울렸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맛남의 광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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