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남의광장' 영천 돼지·마늘 농가 살리기, 백종원이 나섰다
2020. 01.02(목) 22:41
맛남의 광장 백종원 양세형 김희철 김동준 영천 돼지고기 마늘
맛남의 광장 백종원 양세형 김희철 김동준 영천 돼지고기 마늘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맛남의 광장' 백종원이 영천 돼지, 마늘 농가 살리기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2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맛남의 광장'에서는 백종원 양세형 김희철 김동준이 경상북도 영천시를 찾아 영천 돼지고기와 마늘 살리기에 나섰다.

이날 백종원과 김동준은 영천 마늘 농가를 찾았다. 영천 마늘 농가는 올해 홍수출하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마늘 농가 주인은 "2015년에는 1kg당 4400원에 판매 됐었지만, 현재 1kg당 2000원에 판매되고 있다"고 했다.

또한 영천 마늘 농가는 제값에 팔지 못해 쌓여있는 마늘 재고로도 부침을 겪고 있었다.

이후 백종원과 김동준은 영천 돼지 축사를 찾았다. 영천 돼지 축사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철저한 방역 절차를 거쳐야 했다.

또한 영천 돼지 농가에서는 돼지열병 파동으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으로 판매량 저하에 시달리고 있었다. 학교에 학부모가 전화에 돼지고기를 넣지 말라고 하더라"고 했다.

이후 백종원은 돼지껍질 튀김을 간식으로 만들어와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맛남의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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