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정희, 미국 行 이유 "스폰서 제의 받았다" |
| 2020. 01.02(목) 20: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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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이정희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마이웨이' 가수 이정희가 과거 스폰서 제의를 받은 후 미국으로 떠났다고 밝혔다. 지난 1일 밤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이하 '마이웨이')에는 가수 이정희가 출연해 근황을 알렸다. 가수 이정희는 1980년대 인기 가수. 지난 1979년 데뷔하여 '그대여' '바야야' 등의 노래를 통해 신드롬에 가까운 인기를 구가했던 가수 이정희가 돌연 미국행을 선택해 의문을 남겼다. 이에 가수 이정희는 미국행을 선택한 이유로 과거 스폰서 제의를 받았던 일화를 털어놓았다. 가수 이정희는 "내 자신에게 부끄러운 일은 안 하고 살았지만 그런 일을 안 하려니깐 너무 힘들었다"라며 "그래서 미국으로 도망갔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정희는 "비밀파티라든가 구체적으로 얘기는 못하지만 제의가 있었다. 좋은 조건에 해 줄 테니깐 같이 해 보지 않겠냐 이런 제의를 수백번 받았다"라고 스폰스 제의에 대해 밝혔다. 가수 이정희는 "'네가 원하는대로 해줄 테니깐 해보지 않겠냐'는 제의도 많이 받았다"고 했다. 가수 이정희는 계속되는 스폰서 제의로 인해 미국행을 선택할 수 밖에 없었다고 했다. 이어 가수 이정희는 "나만 바보같이 이겨내지 못하고 간거다. 지금 생각하면 너무 순진했나 생각도 든다"라며 "모든 것이 무섭고 두려웠다"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마이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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