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나귀귀' 여경래 식당 실습 최현석·양치승 김동은 김포 나들이 "허세금지" [종합] |
| 2019. 12.29(일) 18: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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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당나귀 귀' 최현석 양치승의 일상이 그려졌다. 29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에서는 양치승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양치승은 대회 출전을 앞둔 김동은 원장을 비롯해 체육관 식구들의 운동을 관리했다. 양치승은 김동은 원장의 하체 운동을 돕기 위해 직접 기구 위에 올라갔다. 이에 김동은 원장은 138kg을 들어올려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양치승은 김동은 원장에게 잔소리를 쏟아냈다. 이에 김동은 원장은 "배고프다"고 말하며 전혀 개의치 않은 모습을 보였다. 양치승은 대회를 코앞에 두고 나태해진 직원들을 위해 특단의 조치로 원정 훈련을 계획했다. 이에 김동은 원장은 "저는 더 예쁘게 하고 가서 꿀리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양치승과 직원들은 전민식 대표가 운영 중인 체육관을 찾았다. 이에 양치승은 "그 친구가 우리 체육관에서 잠깐 운동했다고 하더라"고 했다. 전민식 대표는 양치승과 직원들에게 김포 체육관을 소개했다. 이에 김동은 원장은 전민식 대표의 체육관 휴게실에 가득한 음식을 보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후 양치승 체육관 트레이너들은 전민식 채표 체육관의 김민 트레이너와 박경택 트레이너, 정연아 트레이너 등과 함께 운동을 하기 시작했다.
최현석은 레스토랑 퇴직 후 여경래 셰프의 식당에서 중식 실습에 나섰다. 이에 여경래 셰프는 다양한 중식의 노하우를 전했다. 또한 여경래 셰프는 최현석이 '허세'를 부리려 하자 이를 자중시켜 웃음을 더하기도 했다. 여경래 셰프는 최현석을 위해 음식을 만들었다. 여경래 셰프가 만든 음식을 먹은 최현석은 그 맛에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숙은 여경래 셰프가 최현석을 위해 음식을 만든 이유에 대해 "최현석 셰프가 중식을 배우고 싶어서 레스토랑에 와있는 모습이 짠해서 뭐 하나라도 먹이고 싶었다고 하더라. 그날 최현석 셰프가 몇십만 원어치 먹었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이를 지켜 보던 심영순은 최현석에게 "그냥 양식이나 해"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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