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딸' 최연수·딕펑스 김태현, 오늘(7일) 득녀
2026. 05.07(목) 19:45
최연수 김태현 부부
최연수 김태현 부부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최연수와 김태현 부부가 득녀 소식을 전했다.

최연수는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병원복을 입고 찍은 셀카와 함께 출산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애기 잘 낳았습니다”라며 “다행히 자가호흡 잘 돼서 니큐 안 들어갔어요. 너무 일찍 나와 걱정했는데”라고 밝혀 안도감을 드러냈다. 이어 “저도 듣고 싶은 노래 틀어주신다 해서 히게단 노래 들으면서 잘 낳았답니다”라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또 최연수는 “모랑이 탄생의 순간엔 아이러브가 나왔어요”라며 “사랑으로 가득 채운 아가로 키우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최연수 SNS

공개된 사진 속 최연수는 출산 직후 병원 침대에 누운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손목에는 병원 팔찌와 주삿바늘이 붙어 있어 출산 직후의 모습임을 짐작하게 했다.

최연수는 지난 2025년 9월 밴드 딕펑스 멤버 김태현과 결혼했다. 3개월 뒤인 12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최연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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