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나귀귀' 최현석 "레스토랑 퇴사 후 여경래 셰프 중식당 실습"
2019. 12.29(일) 17:47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김소연 양치승 최현석 심영순 김숙 전현무 최현석 레스토랑 퇴사 여경래 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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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당나귀 귀' 최현석이 여경래 셰프 중식당에서 실습에 나섰다.

29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에서는 '쵸이닷' 레스토랑에서 퇴사한 최현석의 구직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최현석은 한 호텔에 위치한 중식당을 찾았다. 해당 중식당에는 45년 경력의 중식 셰프 여경래가 있었다.

최현석은 "제가 중식에 대한 이해가 별로 없어서, 여경래 셰프님 중식당에서 실습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여경래 셰프는 최현석에게 양파 썰기를 주문했다. 이에 최현석 셰프는 양식으로 갈고 닦은 실력으로 빠른 시간 안에 양파 썰기를 완료했다.

이후 여경래 셰프는 최현석을 위해 음식을 만들었다. 여경래 셰프가 만든 음식을 먹은 최현석은 그 맛에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숙은 여경래 셰프가 최현석을 위해 음식을 만든 이유에 대해 "최현석 셰프가 중식을 배우고 싶어서 레스토랑에 와있는 모습이 짠해서 뭐 하나라도 먹이고 싶었다고 하더라. 그날 최현석 셰프가 몇십만 원어치 먹었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이를 지켜 보던 심영순은 최현석에게 "그냥 양식이나 해"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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