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미남 품절대란” 이완♥이보미-前클릭비 유호석, 오늘(28일) 결혼식 |
| 2019. 12.28(토) 1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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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완 이보미 결혼식 클리비 유호석 에반 김태희 동생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이완, 클릭비 출신 에반(본명 유호석)이 가정을 꾸린다. 오늘(28일) 연예계 두 명의 '훈남'들이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이완은 연하의 프로골퍼 이보미와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배우 김태희 동생이자 배우인 그는 양측의 뜻에 따라 가족, 친지, 지인들만을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된다. 이에 하객 군단에는 김태희, 남편 정지훈 등이 참석할 예정이라 많은 이들의 관심을 증폭시켰다. 이완과 이보미는 천주교라는 공통 분모 아래 신부님의 소개로 만나 사랑을 키워왔다. 이보미는 지난 2007년 KLPGA로 데뷔한 후 2010년 KLPGA 투어에서 다승왕 상금왕 최저 타수상을 받았으며, 남녀 일본 프로무대에서도 역대 단일 시즌 최다 상금을 경신한 스포츠 재원이다. 에반은 클릭비 출신으로 이름을 알렸다. 그는 이날 서울 모처에서 7살 연하의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이 역시 비연예인인 신부를 배려한 비공개식이다. 에반의 여자친구는 대학원에 재학중인 미모의 재원이다. 앞서 캐나다에서 회화를 전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2년 전 지인 소개로 만나, 1년의 만남 끝에 부부로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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