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현석 레스토랑 자진퇴사,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악영향? |
| 2019. 12.28(토) 1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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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현석 레스토랑 쵸이닷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최현석 레스토랑 하차 사실이 알려지며 그를 향한 세간의 여론이 분분하다. 최현석은 최근 자신이 운영해온 청담동 레스토랑 ‘쵸이닷’에서 사직한다는 사실을 공표했다. 그간 최현석은 자신의 요리 실력, 이름을 내걸고 청담동 코스 요리 레스토랑인 ‘쵸이닷’을 성심껏 운영해왔다. 해당 레스토랑은 셰프엔터테인먼트 회사 소속이었으며, 최현석은 월급을 받는 이곳의 대표 CEO였다. 일각에서는 최현석의 잦은 방송 출연이 오히려 독이 된 것이 아니냐는 우려를 표시했다. 셰프 본업보다 도리어 방송인으로 유명세를 탄 그에게 세간의 시기나 화살이 돌아갔고, 이에 그가 결국 쵸이닷을 퇴사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다. 최현석 셰프의 레스토랑 사직에 따라 직원들 역시 눈물을 보이며 그를 배웅했다. 현재 쵸이닷은 타 기업에 인수된 상황이다. 한편 27일 오전 재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최현석 셰프, 현동은(김동은) 원장, 양치승 관장과 부인, 에스팀엔터테인먼트 김소연 대표 등의 CEO 일상이 적나라하게 클로즈업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혜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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