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포토+연말결산] 윤아의 윤아윤이나~했던 제2의 전성기

윤아 전성시대

2019. 12.27(금)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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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한 윤아는 사슴같은 눈망울과 완벽한 비주얼로 데뷔 후 10년간 완벽한 전성기를 보냈다. 그 후 가수에서 연기로 활동 영역을 넓힌 윤아는 2017년 영화 '공조'에 이은 2019년 '엑시트'로 제 2의 전성기를 맞았다. 가수 출신 배우는 연기력이 부족하다는 편견을 깨고 2019년 자신의 해로 만든 윤아의 올 한해 활동 모습을 모아봤다.

수상이 말해주는 윤아의 전성기
2019.12 올해의 여성영화상 신인상
2019.12 아시안 스타즈 업 넥스트 어워즈
2019.12 COSMO GLAM NIGHT 전승-꿈 올해의 인물상
2019.11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배우 부문 베스트아티스트상
2019.11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베스트 소셜아티스트
2019.11 제40회 청룡영화상 청정원인기스타상
2019.10 BIFF 아시아 스타 어워즈 아시아의 얼굴상
2019.10 제28회 부일영화상 여자인기스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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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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