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닥터X' 김지원 계약 막은 장승조, 희대의 라이벌일까 |
| 2026. 10.16(금) 23:34 |
| ||||
![]()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김지원의 라이벌이 등장했다. 16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3회에서는 계수정(김지원)의 계약 보류가 그려졌다. 이날 계수정은 모두가 기피하던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치면서 실력을 증명했다. 이를 지켜본 장희숙(이정은)은 원장 부승권(손현주)을 찾아 새로운 계약서를 제시하며 '딜'을 시도했다. 희숙은 계수정의 뛰어난 수술 실력과 병원의 의료 공백을 메운 성과를 강조했다. 하지만 복병은 나대일(장승조)였다. 그는 돌연 계수정을 바라보며 "오늘부터 외과에 근무하게 됐다"면서 그의 새로운 숙적 포스를 뽐냈다. 상황을 지켜보던 부승권은 대일의 등장에 동조하는 듯, 계수정과의 계약을 보류했다. 실력파 나대일, 계수정과 어떻게 성장해 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