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경주 용굴·골굴사 추천 "쉽게 못 본다"(생생정보)
2019. 12.26(목) 19:21
2TV 생생정보 한혜진 경주 용굴 주상절리 골굴사
2TV 생생정보 한혜진 경주 용굴 주상절리 골굴사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2TV 생생정보'에서 가수 한혜진이 경주를 소개했다.

26일 저녁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2TV 생생정보'의 '믿고 떠나는 스타의 고향'에서는 가수 한혜진이 자신의 고향인 경상북도 경주시를 소개했다.

독특한 음색으로 사랑받고 있는 데뷔 31년 차 가수 한혜진. 그런 한혜진의 고향은 경주였다. 한혜진은 고향인 경주에 대해 "천 년 역사를 간직한 곳, 도시 자체가 문화재"라고 말하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어 한혜진은 경주 주상절리 길을 추천했다. 한혜진은 "주상절리를 끼고 걸으면 정말 좋다. 보통 주상절리는 수직 형태가 많다. 그런데 경주 주상절리는 비스듬하기도 하고, 부채꼴 모양도 있다. 쉽게 볼 수 없다"고 말했다.

또한 한혜진은 경주 용굴도 추천했다. 경주 용굴은 경주에서도 최근에야 일반인들의 출입이 가능해져 사진 명소로 유명하다.

이외에도 한혜진은 경주 중앙시장 야시장, 경주 양동마을 등을 추천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한혜진은 경주 골굴사를 추천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2TV 생생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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