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손석희 후임 서복현기자 누구?…주말 앵커로는 한민용 기자
2019. 12.23(월) 22:33
뉴스룸 손석희 서복현기자 한민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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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뉴스룸'의 후임 앵커로 내정된 서복현 기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23일 JTBC 측은 내년 1월 6일부터 주중 '뉴스룸'은 서복현 기자와 안나경 아나운서가 투톱 체제로 운영된다고 밝혔다.

손석희 앵커의 뒤를 이어 주중 '뉴스룸'을 맡게 된 서복현 기자는 세월호 참사,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 사건 등을 통해 두각을 나타낸 인물로, 이번 세대교체의 선봉에 서게 됐다.

그 가운데 주말은 한민용 기자가 단독으로 진행하며, '정치부 회의'는 '뉴스룸'에서 '비하인드 뉴스'를 진행해 왔던 박성태 기자가 맡게 됐다.

주말 단독 앵커를 맡은 한민용 기자는 지난 1년 동안 주말 '뉴스룸'을 진행하면서 좋은 평가를 받아 단독 앵커로 낙점을 받았다.

'정치부 회의'의 박성태 기자는 그 동안 주중 '뉴스룸'에서 '비하인드 뉴스'를 맡아 손석희 앵커와 호흡을 맞춰왔으며, 뛰어난 순발력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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