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는형님' 이동국·시안 부자 활약→시청률 상승 |
| 2019. 12.22(일) 10:59 |
| ||||
![]() |
| 아는 형님, 이동국 시안 부자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축구 선수 이동국 시안 부자의 출연으로 '아는 형님'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22일 오전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1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은 전국 가구 기준 5.0%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4일 방송이 기록한 4.6%에 비해 0.4%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는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로 많은 사랑을 받아 온 이동국 시안 부자가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동국은 축구 선수로 활약하며 생긴 다양한 에피소드를 풀어놨고, 깜짝 전학생으로 등장한 시안 군은 자신의 누나들을 모두 알고 있는 '아는 형님' 멤버들에게 신기하다는 반응을 보이는 등 깜찍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아는 형님']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