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영식 교수 ♥’ 모델 박영선 “아들에 미안한 심정” (우다사) [TV온에어]
2019. 12.19(목) 06:50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박연수 박영선 박은혜이혼이유 김경란 송지아 딸 소개팅 토니정 셰프 이혼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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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우다사’ 박영선이 아들을 향한 미안함을 전했다.

18일 밤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는 MC 신동엽 이규한, 박영선, 봉영식 교수, 박은혜, 김경란, 송지아 엄마 박연수와 토니정 셰프, 가수 호란, 이준혁의 삶과 사랑 리얼리티가 공개됐다.

박영선은 이혼 이후 아들을 미국에 사는 남편에게 맡긴 후, 현재 홀로 살아가고 있다. 박영선은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며 아들을 그리워했다.

박영선은 “아들에게 너무 미안하다. 솔직히 내가 아들한테 온전한 가정을 못 만들어준 게 너무나 미안한 거잖냐”라며 “나는 아무래도 괜찮다”라며 이혼 후 아들에게 가장 죄스러운 마음을 전했다.

현재 박영선은 ‘썸남’ 봉영식 교수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시청자들의 응원을 이끌어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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