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짠내투어’ 한혜진 “냐짱 머드온천 유명해져, 사람 미어터진대” |
| 2019. 12.17(화) 0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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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짠내투어 박명수 한혜진 이용진 슈퍼주니어 규현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더짠내투어’가 최고의 액티비티를 베스트로 꼽으며 추억을 회상했다. 16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더 짠내투어’에서는 박명수, 한혜진, 이용진, 슈퍼주니어 규현의 여행기 연말결산 특집편이 공개됐다. 이날 한혜진, 이용진, 박명수는 한자리에 모여 다양한 해외 체험 활동을 회상했다. 이들이 최고로 꼽는 액티비티는 냐짱 머드 온천 리조트였다. 당시 한혜진은 물 위에서 허우적대는 남성 멤버들을 바라보며 웃음을 터뜨렸다. 한혜진은 “이미 냐짱 머드 온천 리조트에 사람이 미어터진다고 한다”라며 이곳이 유명 장소가 됐다는 사실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더 짠내투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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