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브라이언x매니저, 세상 훈훈한 '母子 케미' [TV온에어]
2019. 12.15(일) 06:30
전지적 참견 시점 브라이언 매니저
전지적 참견 시점 브라이언 매니저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브라이언과 매니저가 서로를 챙겨주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14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브라이언과 홍승란 매니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브라이언과 홍승란 매니저는 서로를 계속해서 챙겨주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햇다. 홍승란 매니저는 콘서트를 앞둔 브라이언을 위해 직접 배즙을 짜고, 연잎차를 달이는 등 세심한 면모를 보였다.

이를 영상으로 확인한 브라이언은 "직접 만드는 건지 몰랐다"고 감동 받은 모습을 보였다.

또한 홍승란 매니저는 브라이언이 물을 먹을 때 컵을 들어올리는 각도만으로도 물이 얼마나 남았는지 가늠할 정도로 케어하는데 만전을 기했다.

브라이언 역시 홍승란 매니저를 세심하게 보살폈다. 평소 야채를 먹지 않는 홍승란 매니저의 건강을 염려해 한식을 대접하거나, 영어 선생을 자처하는 등 자상한 면모를 지녔다.

브라이언과 홍승란 매니저는 투닥거리면서도 서로를 향한 애정만큼은 깊었다. 홍승란 매니저의 걱정 어린 잔소리에 브라이언은 투덜대면서도 싫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

홍승란 매니저 역시 브라이언만의 화법을 이해한다면서 "장난을 섞어서 진심을 말한다"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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