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각 "송가인, '불후' 한 번 나와달라"
2019. 12.14(토) 18:25
불후의 명곡 정동하 홍경민 박서진 몽니 이창민 이지훈 손준호 JK김동욱 허각  정유지 김준수 유태평양 고영열 엔플라잉 유회승 포레스텔라 호피폴라
불후의 명곡 정동하 홍경민 박서진 몽니 이창민 이지훈 손준호 JK김동욱 허각 정유지 김준수 유태평양 고영열 엔플라잉 유회승 포레스텔라 호피폴라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불후의 명곡' 허각이 송가인에게 영상편지를 전했다.

14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은 2019 왕중왕전으로 꾸며졌다. 정동하, 홍경민&박서진, 몽니, 이창민, 이지훈&손준호, JK김동욱, 허각, 정유지, 김준수&유태평양&고영열, 엔플라잉 유회승, 포레스텔라, 호피폴라가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이날 허각은 임창정 편 우승에 대해 "가족들이 '불후의 명곡'이 절 살렸다고 하더라"고 했다.

이어 허각은 "아버지가 제가 '불후의 명곡'에 나간다고 할 때마다 녹화장에 오신다"면서 "그만 오셨으면 좋겠다"고 했다.

허각은 "아버지가 좋은 말을 안해줘서 짜증난다"면서 "송가인은 언제 나오냐고 물어보신다"고 했다.

그러면서 허각은 "죄송한데 송가인 씨 한 번 나와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불후의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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