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클리, 어마어마한 스펙 공개 "美 스탠포드 조기졸업" |
| 2019. 12.14(토) 16: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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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디오스타, 마이클리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뮤지컬 배우 마이클 리에 대한 누리꾼의 관심이 높다. 14일 재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의 주역 온주완, 박정아, 오창석, 마이클 리가 출연했다. 이날 마이클 리는 미국 스탠포드대를 3년 만에 조기 졸업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한 마이클 리는 의사님 부모님의 기대에 맞게 정신과 의사가 되려고 했지만, 이를 포기하고 뮤지컬 배우의 길을 걷게 됐다고 했다. 이어 마이클 리는 처음 뮤지컬 배우를 시작했을 때 부모님의 극렬한 반대에 부딪혔다고 했다. 그러면서 마이클 리는 "부모님이 첫 무대를 본 후 응원해 주신다"고 말했다. 또한 마이클 리는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04년 브로드웨이 공연에서 뮤지컬 배우인 아내를 처음 만났다고. 마이클 리는 "솔직히 말하면 당시에는 사이가 안 좋았다. 난 너무 좋았는데 아내가 나한테 관심이 없었다"면서 "3년 동안 쫓아다녔고 결국 결혼에 골인했다. 결혼 생활 13년째"라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라디오스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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