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드 업' 측 "정규 편성 맞다, 게스트는 미정" [공식입장]
2019. 12.11(수) 15:12
스탠드 업, 박나래
스탠드 업, 박나래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코미디언 박나래가 진행하는 '스탠드 업'이 정규 편성을 확정 지었다.

KBS2 예능프로그램 '스탠드 업' 측은 11일 오후 티브이데일리에 "'스탠드 업'이 정규 편성을 확정 지은 게 맞으며, 오는 1월 18일 첫 녹화가 진행될 예정이다. 1월 말에 방송될 예정이나, 시간이나 게스트는 아직 정해진 바가 없다"고 밝혔다.

지난달 16일 첫 방송돼 2부작으로 마무리된 '스탠드 업'은 다양한 삶을 살아가는 이들의 다채로운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본격 스탠드 업 코미디 쇼로 코미디언 박미선, 장도연, 정경미, 김경아, 한기명 등이 출연해 자극적이고 화끈한 공연을 펼쳤다.

특히 '스탠드 업'은 스탠드 업 코미디 쇼라는 낯선 주제와 19금 주제의 개그에도 불구, "의미 깊은 도전"이라는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으며 박수 속에 종영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스탠드 업' 포스터]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박나래 | 스탠드 업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