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애중계' 붐 "방송계서 가장 냉정한 사람, 카메라 감독" '왜?' |
| 2019. 12.10(화) 2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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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애중계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편애중계'에서 MC 붐이 '이.생.망 구르기 대회' 최종 선발자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10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편애중계'에서 붐이 너스레를 떨었다. 방송에 앞서 최근 서울 상암동에서는 '이생망 구르기 대회'가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이번 생은 망했다"를 외치는 이들이 참석했다. 제작진은 망한 사연과 구르기 대회를 통해 최종 선발자 7인을 꼽았다. 최종 선발자들을 만나기 전, 붐은 "내가 알기로는 방송계에서 가장 냉정한 사람들이 카메라 감독님들"이라며 "카메라가 흔들리면 안 되니까 감독님들이 아무리 웃겨도 잘 안 웃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하지만 이분들이 선발자들의 사연을 듣고 눈물을 흘렸다더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편애중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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