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림남2’ 최민환♥율희, 시상식 뒷이야기 포착 [T-데이] |
| 2019. 12.10(화) 09: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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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림남2’ 최민환 율희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최민환의 수상에 어머니가 울컥한 이유는 무엇일까. 11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최민환 율희의 시상식 비하인드 스토리가 전격 공개된다. 올 한 해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아온 최민환, 율희 가족이 지난해 김승현 가족에 이어 시청자들이 직접 뽑은 영광스러운 상을 수상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권상우, 비, 지진희 등 내로라하는 대한민국 톱스타들이 총출동한 화려한 시상식의 이모저모도 엿볼 수 있어 시청자들의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한편, 시상식을 앞두고 무엇을 입고 가야할 지 고민하는 등 참석 전부터 들떠 있던 율희와 달리 최민환은 평소처럼 여유롭고 담담한 태도를 유지했다. 하지만, 막상 수상 순간이 다가오자 최민환은 오히려 율희보다 더 긴장하기 시작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전의 어떤 상들보다 더욱 의미가 크다고 한 어머니는 객석에서 마음 졸이며 지켜봤고 아들의 수상 소감이 시작되자 급기야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울컥했다. 어머니에게 이번 수상이 남다른 의미가 있는 이유가 무엇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날 저녁 8시 55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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