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박 2일' 김선호, 첫 방송만에 화제성 甲 "예능 뽀시래기" [종합] |
| 2019. 12.09(월) 1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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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박 2일, 김선호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김선호가 '1박 2일' 시즌4 첫 방송만에 예능 유망주로 떠오를 정도로 전천후 활약을 펼쳤다. KBS2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가 8일 저녁 첫 방송됐다. 이날 '1박 2일'에서는 원년 멤버 김종민을 비롯해 새 멤버 연정훈 김선호 라비 딘딘 문세윤 등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그 중 가장 눈에 띈 것은 김선호였다. 김선호는 출근길 낙오 미션을 받자마자 우왕좌왕하는 모습으로 허당미를 발산했다. 또한 김선호는 예능에 익숙치 않아 카메라를 등지고 서는 등 허술한 면모로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캐리어 곳곳에 먹을 것을 숨겨 왔다가 PD의 한 마디에 자진납세해 웃음을 더하기도 했다. 여기에 김선호는 용돈을 위한 '까나리카노(까나리+아메리카노)' 복불복에서 3연속으로 아메리카노를 선택, 팀에 큰 보탬이 됐다. '예능 뽀시래기' 김선호에 힘입어 '1박 2일'은 첫 방송부터 15.7%(닐슨코리아, 전국가구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안방극장에 안착했다. 그동안 예능에서 볼 수 없었던 김선호의 활약에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몰리고 있다. 김선호의 활약이 기대되는 '1박 2일'은 매주 일요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1박 2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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