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희' 박지훈 "母가 돈 관리, 용돈 받아 쓴다" |
| 2019. 12.09(월) 12: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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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훈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정희'에서 박지훈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서는 박지훈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박지훈은 "요즘 집값이 많이 오르고 있는데 청약 했냐"는 청취자의 질문에 "집문제에 대해서는 저는 잘 모른다"고 했다. 이어 박지훈은 "집문제와 돈관리는 어머니가 해주신다"고 했다. 모친에게 용돈을 받아 쓴다는 박지훈은 "제가 쓰는 돈은 먹는 것 밖에 없다"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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