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이영자가 준비한 특별 보양식은 무엇? 기대감 증폭 [T-데이]
2019. 12.06(금) 11:51
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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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방송인 이영자가 특별한 가을 보양식을 소개한다.

7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이영자가 홍진경을 비롯해 매니저들과 함께 경상북도 청송으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왁자지껄 가을 소풍을 떠난 이들의 여행이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설레게 만들 전망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영자의 일행, 이른바 '영자팸'들은 가을 소풍을 떠난 청송에서 철분과 마그네슘이 함량이 높은 약수를 먹으며 몸보신했다. 톡톡 쏘는 생소한 물 맛에 '영자팸'과 매니저들은 신기하다는 반응을 쏟아냈다고. 약수로 활력을 충전한 '영자팸'과 매니저들은 다음으로는 기력을 보충하기 위해 식당으로 향했다. 청송에서 맛볼 수 있는 가을 보양식을 먹기 위해 길을 나선 것.

작년 가을, 이영자는 보양식으로 소백산 송이버섯 라면을 소개해 방송 후 큰 화제를 모았다. 이 가운데 '영자팸'이 먹은 보양식은 맛도 영양도 다 잡은, 원기 충전에 좋은 음식이라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무엇보다 이들이 이토록 든든하게 기력을 보충하는 이유는 무엇일지에 대한 호기심이 높아졌다. 약수와 보양식을 먹으며 사기를 충전한 이들이 향하는 최종 목적지는 어디일지, 그곳에서 어떤 일정을 소화할 예정인지 기대가 증폭된다..

이영자의 새로운 가을 보양식이 공개될 '전참시'는 7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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