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쇼' 김준수 "내 수입? 음식 가격표 안 볼 정도" |
| 2019. 12.02(월) 11:21 |
| ||||
![]() |
| 라디오쇼, 김준수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라디오쇼'에서 그룹 JYJ 멤버 김준수가 자신의 수입에 대해 말했다. 2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의 '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에서는 그룹 JYJ 멤버 김준수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준수는 "라디오는 물론 TV에 출연 안 한 지도 벌써 10년이 다 돼간다. 그래서 처음처럼 긴장되고 설렌다"는 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어 박명수는 '라디오쇼'의 시그니처 질문인 수입에 대해 물었다. 이를 들은 김준수는 "그게 시그니처 질문이냐"라며 놀라워하다 이내 "주 수입원은 뮤지컬, 콘서트 등 공연이다. 주로 먹을 거에 돈을 많이 쓰는데, 먹을 때만큼은 가격표를 보지 않는다. 하루에 한 끼를 먹는 만큼 더 잘 먹으려 하는 것 같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김준수는 "그중 가장 좋아하는 건 말린 오징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준수는 오는 11일 첫 방송되는 MBC 교양프로그램 '공유의 집'을 비롯해, 이듬해 1월 TV조선 '미스터 트롯'에 심사위원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