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SNS 개설 이틀째 '폭풍 업로드' [TD#]
2019. 11.26(화) 18:24
성시경
성시경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가수 성시경이 SNS 개설 이틀 만에 10개의 포스팅을 하는 그야말로 '폭풍 업로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성시경은 지난 25일 '성식영'이라는 이름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해 피아노 사진과 함께 '35번째 노래'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후 성시경은 춘천 콘서트 후기 사진을 비롯해 다양한 음식 사진을 올리며 대중과 소통했다. 그는 26일 오전에도 비행기에서 바라본 창밖 풍경 사진을 포스팅하며 "제주도서 올라오는 길. 구름 밑엔 비가 내리고 있는데, 나이 들어도 지구 하늘 바다 우주 이런 건 참 신기. 오늘 컬투쇼 갑니다 재밌게 해볼게요. 아마 거기서 '성발라'가 시작됐죠. 제주 음식 사진도 함 올려야 하나"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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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말처럼 성시경은 이날 오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성시경은 SNS를 시작하게 된 이유가 "콘서트 때문"이라며 "콘서트 홍보를 위해 시작했다. 벌써 팔로워도 만 명"이라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현재 성시경의 인스타그램 계정은 1만3000 명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성시경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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