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경, '사재기 의혹' 실명 거론 후 첫 심경 "DJ로서 열심히 할 것" |
| 2019. 11.26(화) 01: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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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경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블락비 박경이 음원 사재기 관련 실명 저격 논란 이후 처음으로 심경을 밝혔다. 박경은 25일 밤 방송된 MBC FM4U ‘박경의 꿈꾸는 라디오’에서 오프닝을 마친 후 청취자들에게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박경은 "주말 동안 걱정 많이 하셨을 것 같은데 이 시간은 '꿈꾸는 라디오' DJ로서 열심히 하겠다"고 짧은 심경을 밝혔다.이어 그는 평소처럼 코너를 진행했다. 앞서 박경은 지난 24일 자신의 SNS에 그룹 바이브, 송하예 임재현 등 일부 가수들의 실명을 언급하며 "사재기 좀 하고 싶다"는 저격성 글을 게재했다. 이에 박경이 실명 거론한 가수들의 '음원 사재기' 의혹이 다시금 불거졌다. 이후 논란이 커지자 박경의 소속사 측은 사과의 뜻을 전했지만, 실명 거론된 가수들 측은 현재 강경대응을 예고한 상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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