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이상해 "운동하는 이유? 이성에게 잘 보이기 위해" |
| 2019. 11.22(금) 0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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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마당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아침마당'에서 코미디언 이상해가 자신이 운동하는 이유를 밝혔다. 22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출연진들이 운동과 밥상의 중요도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날 이상해는 자신의 건강 비법에 대해 얘기하며 "모두 건강하기 위해 운동을 하는데, 난 안 그랬다. 난 여자한테 잘 보이려고 운동했다. 여름에 몸이 좋아 보이길 원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상해는 "요즘 운동은 남자뿐만 아니라 여자도 열심히 한다. 나도 여자가 주위에 있다 보니 무게를 더 많이 들게 된다. 그러다 보면 다음 날에 파스를 달고 살게 된다"고 덧붙였다. 이상해는 운동이 식사보다 낫다고 주장하면서도 "세 끼를 정해진 시간에 먹는 게 중요하다"며 다른 이들의 의견에 동의했다. 그러나 그는 "밥 세 끼를 먹는 게 너무 싫다"고 해 의문을 샀다. 이어 이상해는 "그릇 닦기는 다 내가 한다. 설거지를 하다 보면 허리가 그렇게 아프다"고 설명해 출연진들을 폭소케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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