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제적남자' 도티·주우재 "합류 영광이에요" |
| 2019. 11.20(수) 1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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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제적 남자, 도티 주우재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모델 주우재, 유튜버 도티가 '문제적 남자'의 '뇌섹남' 대열에 합류했다. 20일 오후 tvN 새 예능프로그램 '문제적 남자 : 브레인 유랑단'의 제작발표회가 서울 구로구 신도림 라마다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전현무 하석진 김지석 이장원 주우재 도티, 박현주 PD가 참석해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문제적 남자 : 브레인 유랑단'은 스튜디오를 벗어나 자신들과 함께 문제를 풀 '일상의 천재들'을 직접 구하는 뇌섹남들의 모습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이번 시즌에는 주우재, 도티가 새롭게 합류한다. 주우재는 지난 시즌에서 고정 게스트 못지 않게 프로그램에 자주 출연하며 활약을 펼쳐온 바 있다. 주우재는 "초창기에 여러 번 출연을 하며 '문제적 남자' 시청자 분들을 만났다"며 "형들과 친해서 방송이라는 생각을 안하고 그냥 형들과 문제 푸는 시간이라 생각하고 있다"며 출연 소감을 전했다. 도티 역시 소감을 밝혔다. 도티는 "출연 제의를 받았을 때 얼떨떨했다. 영광스럽다는 생각도 했다"며 "예전에 게스트로 출연한 적도 있고 '최애' 프로그램이라 기꺼이 함께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문제적 남자 : 브레인 유랑단'은 21일 저녁 8시 10분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정헌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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