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우재, '호프' 후기 영상만 5개 찾아봤다… "영화관 2시간 앉아있기 힘들어" (침착맨) |
| 2026. 08.12(수) 1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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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방송인 주우재가 영화 '호프'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지난 11일 유튜브 '침착맨'에는 '오랜만에 주우재와 잡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두 사람은 능이 백숙을 먹으며 각자의 근황에 대해 언급했다. 주우재는 최근 진행 중인 가수 준비 프로젝트의 성과와 사람들의 반응에 대해 솔직히 털어놨다. 이어 영화 '호프'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주우재는 직접 영화를 관람하지는 못했다고 밝혔다. 바쁜 일정과 숏폼 콘텐츠에 익숙해진 환경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대신 영화에 대한 후기 영상 5개를 찾아보며 작품의 내용을 상세하게 파악했다고 밝혔다. 주우재는 '호프'를 둘러싼 관객들의 다양한 반응에도 관심을 보였다. 극 중 조인성 캐릭터가 15m 높이에서 떨어지고도 멀쩡한 설정부터 외계인 여부를 둘러싼 논쟁, 영화 제목인 '호프'가 갖는 의미 등을 언급하며 관람평이 활발하게 이어지는 현상 자체에 관심을 가졌다. 그는 영화관에서 두 시간 이상 앉아 집중하는 것 자체가 힘들고 귀찮아졌다고 전했다. 주우재는 특히 "엉덩이 살이 적어 딱딱한 의자에 오래 앉으면 뼈가 배겨 고통스럽다"라며 영화관 좌석에 대한 신체적 고충을 전해 웃음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유튜브 '침착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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