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준♥김유지, '연애의 맛' 진정성 높인 3호 커플 "시작하는 단계" [종합] |
| 2019. 11.19(화) 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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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준 김유지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연애의 맛'을 통해 만난 정준 김유지가 공식 커플을 선언했다. 이필모 서수연, 오창석 이채은에 이어 '연애의 맛' 공식 3호 커플의 탄생이다. 18일 정준과 김유지의 열애 소식이 전해졌다. 정준과 김유지는 현재 방송 중인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 3'에 출연 중이다. 보도에 따르면 정준과 김유지는 주변을 의식하지 않은 채 데이트를 즐기며 사랑을 키워나가고 있다고. 열애설이 불거지자 정준과 김유지는 이를 곧바로 인정했다. '연애의 맛3' 측은 같은날 티브이데일리에 "정준과 김유지가 좋은 분위기인걸로 알고 있다. 이제 시작인만큼 지켜봐주셨으면 좋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로써 정준과 김유지는 시즌1 이필모 서수연, 시즌2 오창석, 이채은에 이어 '연애의 맛' 세 번째 실제 커플이 됐다. 이에 누리꾼들은 "잘 어울리는 한쌍이다" 등 정준 김유지 커플에게 응원을 보내고 있다. 정준과 김유지는 열애를 인정하며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정준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처음부터 김유지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었다며 열애 소감을 전했다. 김유지도 누리꾼들이 자신의 SNS에 게재한 응원 댓글에 하나하나 "감사합니다"라는 댓글을 작성했다. 이후 김유지는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열애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정준과 김유지 커플의 탄생으로 '연애의 맛' 진정성은 한층 높아졌다. 시즌마다 쨔여진 각본이 아니냐는 비판을 받기도 했던 '연애의 맛'이다. 또한 연애가 아닌 출연자들이 화제성과 이름을 알리기가 목적이 아니냐는 비판도 받았다. 하지만 정준과 김유지 커플의 탄생으로 '연애의 맛'에 대한 의심어린 눈초리가 사그라들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TV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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