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다감, 개명→1월 결혼 '찬란한 인생 2막' [종합] |
| 2019. 11.18(월) 1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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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다감 결혼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한다감이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 18일 한다감 소속사 비비엔터테인먼트는 "한다감이 1월의 신부가 된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한다감은 2020년 1월 5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 신랑은 1살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로, 두 사람은 1년 간의 연애 끝에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다감 소속사 측은 "예비신랑이 평범한 일반인인 만큼 양가 부모님과 가족들 및 가까운 친지들.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조용히 예식을 올리게 되며, 결혼식과 자세한 세부 사항에 대해 공개하기 어려운 점 넓은 양해 부탁드린다"고 입장을 밝혔다. 또한 한다감은 방송 이후에도 활발히 방송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다감의 개명 전 이름은 한은정으로, 그는 30년 넘게 활동하던 이름을 두고 돌연 올해 1월 개명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다감은 당시 "평범한 이름 대신 대중의 기억에 오래 남는 이름이 되고 싶다"는 바람을 밝히기도 했다. 한다감은 개명을 알린지 1년도 채 되지 않아 결혼이라는 경사를 맞게 됐다. 대중들은 그의 결혼 소식을 축하하며 인생 2막을 응원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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