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29주' 한다감, D라인 안 보이는 감각적 룩→전시회 태교 [★한컷]
2026. 08.04(화) 14:24
한다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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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한다감이 임신 중 무더위를 피해 전시회를 찾은 근황을 전했다.

한다감은 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날씨가 너무 덥죠? 저는 진짜 더위 안 타는데 올해는 덥긴 더워서 실내만 찾게 돼요. 체온이 올라간다는 게 진짜인가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뱅크시 전시회가 하도 화제라고 해서 찾아왔어요. 11월까지 하나 봐요"라며 방문 장소를 밝혔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시장을 찾은 한다감의 모습이 담겼다. 블랙 롱 원피스에 얇은 카디건을 걸치고 안경, 큼지막한 가방, 빨간색 슈즈를 더해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전시회 나들이룩을 완성했다. 도슨트의 설명을 들으며 작품을 감상하는 여유로운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한다감은 "사람은 많지만 에어컨이 빵빵하니 너무 시원하네요. 역시 시원한 곳이 최고!! 오늘도 더위를 잘 피해서 컨디션 조절 잘 하세요"라며 글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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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1980년생으로 46세에 임신하며 '연예계 최고령 임신' 기록을 세운 가운데, 임신 29주 차에 접어들었음에도 좀처럼 드러나지 않는 D라인이 화제가 됐다. 블랙 롱 원피스로 배를 감싼 한다감은 늘씬한 실루엣과 변함없는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한다감은 2020년 1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출산 예정일은 오는 9월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한다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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